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참석 (6.26)조회수 : 173등록일 : 26-06-29 11:48 |
|
|
한국여성발명협회 이해연 회장이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은 지식재산권 분야의 발전과 변리사 제도의 역사적 성과를 돌아보고,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 지식재산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전종학 대한변리사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80년 동안 변리사회가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듯, 앞으로도 고도화되는 기술 경쟁 시대에 맞춰 지식재산 보호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지식재산 생태계 강화를 위해 민관 협력과 변리 업계의 역할을 당부했으며, 자리에 참석한 박범계·조배숙·권칠승·이언주·김종민·신동욱·박수민·최수진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 역시 지식재산 가치 제고를 위한 입법적 지원과 정책적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뜻을 모았다. 원혜영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산업계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빛내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우리 협회 회원사 3명이 대한민국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협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회원(창성 대표)을 비롯해, 대한변리사회장 표창을 받은 이기혁 회원(천약선 대표)과 이현진 회원(애니락 대표)이 그 주인공이다.
|
|
| 이전글 |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7.1) |
| 다음글 | 2026년 제16회 국제 지식재산보호 컨퍼런스(6.17) 참석 |